아시아

오키나와 다녀왔습니다~! 2

헐크다요 2019.07.04 조회 수 85 추천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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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빌 옆 해변산책로입니다.

 

카페에 앉아 일몰을 보고 나와서 산책좀 했습니다

 

다음번 오키나와를 오게된다면 아메빌에서도 하루 묶을 계획을 가지고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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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빌에 큰 마트가 있어 장을 보고 숙소로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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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이 되어버렸네요~

 

마트서 산 밥이랑 한국서 가져온 컵라면이랑 해서

 

저녁먹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2일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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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앞 프레빗 비치입니다.

 

투숙객만 이용가능한 해변이여서 일부러 여기로 숙소를 정했습니다.

 

3층짜리 숙소인데 다행히 3층에 배정받아서 전경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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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나가는길~ 할아버지따라 산책가는 아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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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따라 바다로 나가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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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동안 묶었던 숙소... 다시가고싶어지네요..ㅠㅠ

 

하루 10만원대였으며 조식부폐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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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츄라우미로 출발!

 

츄라우미 입장권을사기위해 먼저 쿄다휴게소로 이동하였다.(할인해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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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먹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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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Profile
보통의삶
2019.07.04

아메리칸 빌리지에서는 저녁 먹은 것 밖에 한 게 없어서 잘 몰랐는데 뭔가 멋져 보이는 풍경이네요. 애증(?)의 지역이긴 하지만 어디든 여유 있게 둘러보고 싶어집니다. ㅎㅎ 츄라우미 기대할게요~!

Profile
spica
2019.07.05

역시 덜(?)일본스러운 곳이 오키나와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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