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쿠바의 컬러가 궁금하다면 - 마탄사스 거리 풍경

보통의삶 2018.09.26 조회 수 458 추천 수 0

 

'온라인 매거진 여행기록자'의 기고자 중 한 명인 '이준형'님의 쿠바 여행 이야기 중 마탄사스 거리를 담은 영상입니다.

 

▶ 청춘남의 눈물 나는 쿠바 생존기

 

4편) http://travelwriter.kr/america/5201

5편) http://travelwriter.kr/america/5607

 


 

남다른 컬러감을 경험할 수 있는 쿠바, 그곳의 거리는 어떤 모습일까요? 짧은 영상이지만 쿠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

 


Profile
30
Lv
보통의삶
여행기록자의 운영자. 얼마 전 육아의 늪에 빠져든 이후 당분간 여행은 포기했다.
해묵은 여행 사진을 뒤적이거나 남의 여행기를 탐하고 있다.

4개의 댓글

Profile
샹키
2018.10.17

남미의 치안은 어떻나요? 쿠바는 중미라고 해야될까요 ㅎㅎ;

볼리지아의 소금사막을 가보고 싶은데 치안걱정때문에 망설이게 되네요

Profile
보통의삶
2018.10.18
@샹키

위 영상의 주인공에게 듣기로 쿠바에는 도심 곳곳에 경찰들이 배치돼 있어 생각보다 안전했다고 하더군요. 볼리비아는 검색해보면 더 잘 아실 것 같은데요. 안전에 주의할 필요가 있지만 관광지 지역들은 어느 정도 상황이 괜찮은 편이라고 하네요. 자신의 운을 시험하는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우범지역을 가는 일은 알아서 피해가는 게 가장 중요하겠지만요.

 

볼리비아로 검색하다 보니 라파즈의 풍경이 잘 담긴 여행기가 있네요. http://lovewinz.tistory.com/65

 

Profile
샹키
2018.10.23

'자신의 운을 시험하는 위험한 행동' ㅋㅋ 공감합니다

Profile
보통의삶
2018.10.25
@샹키

아무래도 우범 지역이나 위험한 행동은 안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전에 세부에서 야간에 시장 골목을 배회했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아찔한 짓을 했더군요. ㅠ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