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의 추억

보통의삶 2019.09.19 조회 수 161 추천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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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 강릉, 강문 해변 / X100T

 

이제는 시끄럽게 울던 매미 소리가 들리지 않고 서늘한 바람도 제법 부네요. 진짜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지난 여름, 아주 짧게 강릉을 다녀왔더랍니다. 주문진 인근의 몇몇 해변을 빡세게 돌았는데요. 밤에 강문 해변을 찾았더니 유명한 솟대다리가 있더군요. 이곳저곳에서 뻗치는 청춘들의 열기(?) 때문에 현란한 조명이 더 요란하게 느껴졌.., 아니 여름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려주더군요. 

 

다리 옆에선 폭죽도 한참이나 펑펑. 어떤가요. 여름철 해변 분위기가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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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삶
여행기록자의 운영자. 얼마 전 육아의 늪에 빠져든 이후 당분간 여행은 포기했다.
해묵은 여행 사진을 뒤적이거나 남의 여행기를 탐하고 있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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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ca
2019.10.01

역시 사진을 추억하는건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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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28 일 전

굿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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