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한 기억 속의 제주

보통의삶 2019.10.20 조회 수 37 추천 수 0

2016년 10월 / 제주도 / Nikon 28Ti, CT Precisa


아들의 돌 즈음 갔었던 제주도로 기억하는데 정확하지 않네요. 연일 비가 왔고 운전 중에 아들의 울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것만... 해안에 저 정도 큰 산이라면 산방산일까 싶지만 주변 지형을 보면 또 아닌 것 같기도 하고...  


11월 즈음 오랜만에 제주도를 찾아가볼 생각입니다. 훌쩍 큰 꼬맹이랑 다시 가면 기분이 묘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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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삶
여행기록자의 운영자. 얼마 전 육아의 늪에 빠져든 이후 당분간 여행은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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