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융프라우

Yellowknife 22 일 전 조회 수 48 추천 수 0

오늘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졌네요.

추워진 날씨 때문에 떠오른 추억의 여행지, 스위스의 융프라우 입니다.





날씨가 좋아야 융프라우를 제대로 구경할 수 있다는데,

다행히도 제가 갔을때는 쨍한 날씨 덕분에 멋진 융프라우를 구경 할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융프라우 정상입니다.

평온해 보이는 눈 덮인 산이지만, 중간중간 갈라진 것들이 모두 크레바스라 매우 위험하다고 합니다.


두번째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기차 중간에 톱니가 있는데요,

저 톱니 덕분에 가파른 산길을 오를 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속도는 느립니다.


세번째 사진은 융프라우를 오르다보면 기차를 갈아타는 구간이 있는데, 

바로 마지막 갈아타는 구간이었던 클라이네샤이덱입니다.


너무 멋진 경관이 펼쳐지기 때문에 한 구간쯤은 트래킹 하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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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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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ca
22 일 전

사진으로 세계여행하는 기분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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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꾼
22 일 전
@spica
댓글 당첨! spica님 축하드려요. 5 포인트를 받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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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삶
21 일 전

융프라우 하면 역시 라면이...ㅎㅎ 열차 타고 올라가면서 트래킹 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웠던 기억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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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21 일 전

와 진짜 멋있네요? 저기가 하이디의 고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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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꾼
21 일 전
@리타
댓글 당첨! 리타님 축하드려요. 15 포인트를 받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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