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융프라우요흐

보통의삶 2019.11.18 조회 수 38 추천 수 0

2010, Switzerland, Jungfraujoch  / Nikon D40, Tokina 10-24 


반바지 차림에 후드티 + 남방 하나 걸치고 밖으로 나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얼어죽는다는 게 뭔지 확실히 배웠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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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삶
여행기록자의 운영자. 얼마 전 육아의 늪에 빠져든 이후 당분간 여행은 포기했다.
해묵은 여행 사진을 뒤적이거나 남의 여행기를 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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