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행

보통의삶 20 일 전 조회 수 29 추천 수 0

2019년 11월, 안암동


서울에 오랫동안 살았지만 서울을 잘 안다고 할 순 없을 것 같습니다. 생전 가보지 못했던 동네가 너무 많았거든요. 안암동이 그랬습니다. 스쳐가는 동안 텅 빈 거리가 너무 한적했지만, 스쳐가는 동안 강북 특유의 푸근함도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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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삶
여행기록자의 운영자. 얼마 전 육아의 늪에 빠져든 이후 당분간 여행은 포기했다.
해묵은 여행 사진을 뒤적이거나 남의 여행기를 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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