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오키나와 다녀왔습니다~! 1

헐크다요 2019.07.04 조회 수 189 추천 수 0

 

안녕하세요 오늘가입하고 오늘 글써보는 헐크입니다~^^

 

2019년 4월 24~27일 3박4일로 오키나와 자유여행다녀왔네요~

 

부모님 모시고가야한다, 어린애 비행기 시간, 야간비행이아닌 아침비행기 등등을 고려하다보니

 

오키나와가 나오더군요..

 

5살 아들 & 와이프 & 처가집 부모님 모시고 5명이서 갔습니다.

 

여행가기전 2달전 티켓팅이랑 숙소 먼저 예약하고 계획은 나중에 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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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설레게하는 인천공항이죠~

 

제차는 저공해 차량이라 혜택이 많아요..공용주차 50%, 문화재방문시 주차 50%등등

 

 물론 인천공항,김포공항도 할인받습니다.. 

 

50%할인 해주었는데..지금은 30%로 바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혜택이기때문에

 

그냥인천공항 주차장에 주차했어요..

 

자유여행이라 렌트했습니다~

 

요즘 좀 신경질 잘부리고 떼 잘쓰는 아들이라서

 

지금 제가 몰고있는 동일브렌드 차로 렌트했습니다.

 

다행히 보자마자 아빠차랑 같다면서 좋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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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한가지 Tip 오키나와렌트카는 큰차가 별로없습니다..

 

5인이상이시면 봉고차 아님 저처럼 SUV추천드려요

 

5인세단 빌리시면.. 작습니다.. 우리나라 소나타, 그렌져 생각하시면 안되요..

 

한국에서 타는제차도 크기는 그렌져지만 내부는 소나타보다 작습니다..

 

이유는 문열면 압니다.. 문짝이 엄청 두꺼워요.. 국산차 1.5배이상 두껍습니다..

 

케리어넣고 사람타고 특히 애들은 카시트해야해서

 

카시트가 사람보다 많이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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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였네요 모델이.. 

 

1600킬로밖에 안뛴 거의 새차를 렌트받았습니다

 

렌트기간동안 700킬로 운행했는데

 

나중에 5만원주유하니 다시 만땅되더군요~(에어컨 엄청키고다님;;)

 

연비는 엄청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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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운전자라고 붙여줍니다.

 

-옆면에 붙여서 뭐 눈에 띄일지는..;;

 

제일먼저 간곳은 아메리칸 빌리지입니다.

 

숙소가 중부에 위치하여 가는길이라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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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빌 상징 관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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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따라 사진찍겠다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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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엄마 사진찍어주고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행복한 시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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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제가찍었어요~하고 보여주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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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도 않나봅니다~ 저는 힘들어 앉아있는데 아들은 앞에서 춤을 추네요~^^

 

앗...사진용량초과로..안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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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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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삶
2019.07.04

오오 헐크님 반갑습니다. 저한텐 애증(?)의 오키나와인데 ㅎㅎ 아들이 사진 찍어주는 장면은 감동적입니다. (우리 아들은...)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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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다요
2019.07.09 작성자
@보통의삶

넹 반가워요~ SLR에서 보고 따라들어왔네요~ 국내 여행기도 많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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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ca
2019.07.05

오키나와는 항상 고민하는 여행지죠 ㅎㅎ 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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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다요
2019.07.09 작성자
@spica

가요 가! 잼난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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