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오키나와 다녀왔습니다~! 2

헐크다요 2019.07.04 조회 수 90 추천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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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빌 옆 해변산책로입니다.

 

카페에 앉아 일몰을 보고 나와서 산책좀 했습니다

 

다음번 오키나와를 오게된다면 아메빌에서도 하루 묶을 계획을 가지고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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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빌에 큰 마트가 있어 장을 보고 숙소로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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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이 되어버렸네요~

 

마트서 산 밥이랑 한국서 가져온 컵라면이랑 해서

 

저녁먹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2일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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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앞 프레빗 비치입니다.

 

투숙객만 이용가능한 해변이여서 일부러 여기로 숙소를 정했습니다.

 

3층짜리 숙소인데 다행히 3층에 배정받아서 전경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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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나가는길~ 할아버지따라 산책가는 아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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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따라 바다로 나가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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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동안 묶었던 숙소... 다시가고싶어지네요..ㅠㅠ

 

하루 10만원대였으며 조식부폐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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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츄라우미로 출발!

 

츄라우미 입장권을사기위해 먼저 쿄다휴게소로 이동하였다.(할인해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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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먹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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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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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삶
2019.07.04

아메리칸 빌리지에서는 저녁 먹은 것 밖에 한 게 없어서 잘 몰랐는데 뭔가 멋져 보이는 풍경이네요. 애증(?)의 지역이긴 하지만 어디든 여유 있게 둘러보고 싶어집니다. ㅎㅎ 츄라우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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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ca
2019.07.05

역시 덜(?)일본스러운 곳이 오키나와군요 ㅎㅎ

  • 기억에유율 2019.07.14 조회 401

    대만 가는 여행길 짐을 싼다!! 인스타 돌아다니다. 인싸 가방 발견. 여행갈때 정리를 못해서 캐리어에 항상 처 박아두고 가고 그랬는데 저리 정리해서 호텔에 옷걸이에 걸어두고 쓰니 ...

  • 헐크다요 2019.07.09 조회 120

    4번째네요... 예전에 유트X에서 여기 수족관 동영상을 본적있는데 너무 감명을받았습니다.. 그래서 츄라우미는 꼭 가본다라고 제 버킷리스트중 하나였네요~^^ 내려가자마자 아들이 그 ...

  • 헐크다요 2019.07.09 조회 136

    3번째입니다~ 츄라우미에 도착했습니다~ 수족관가는길 입구입니다. 라멘조(보&기둥)로 형태가 독특하더군요 노출콘크리트로 되어있고(안도다다오의 영향이 아닐지....) 처음 봤을때 기...

  • 헐크다요 2019.07.04 조회 90

    아메빌 옆 해변산책로입니다. 카페에 앉아 일몰을 보고 나와서 산책좀 했습니다 다음번 오키나와를 오게된다면 아메빌에서도 하루 묶을 계획을 가지고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습니...

  • 헐크다요 2019.07.04 조회 142

    안녕하세요 오늘가입하고 오늘 글써보는 헐크입니다~^^ 2019년 4월 24~27일 3박4일로 오키나와 자유여행다녀왔네요~ 부모님 모시고가야한다, 어린애 비행기 시간, 야간비행이아닌 아침...

  • spica 2019.06.19 조회 190

    긴 첫째날이 지났다. 새벽에 아내가 숙소에 도착함으로 우리 가족은 다시 완전체가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벌써 5시. 2-3시간은 잤으니 지금 자는 것보다 아침먹으러갈 준비를 하는 게...

  • spica 2019.06.01 조회 494

    작년 9월, 모 항공사로 이직하면서 저렴하고 잦은 여행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거라 기대했었다. 실제로 저렴한 항공권이 유일하게 자랑할만한 복지였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사용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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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박 4일 일정 중 가장 빡센 첫날을 마치고 둘째 날 아침. 눈은 일찌감치 떴으나 몸이 쉬이 움직이지 않았다. 평소 같았으면 기합이라도 넣고 억지로라도 일어났겠지만 꼬맹이를 생각하...

  • 해월 2019.05.16 조회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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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의삶 2019.05.15 조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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