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오키나와 다녀왔습니다~! 3

헐크다요 2019.07.09 조회 수 117 추천 수 0

 

3번째입니다~

 

츄라우미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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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가는길 입구입니다. 

 

라멘조(보&기둥)로 형태가 독특하더군요 노출콘크리트로 되어있고(안도다다오의 영향이 아닐지....)

 

처음 봤을때 기둥이 왜이러게 크지? 400x400으로도 충분할텐데..싶었는데..

 

이유는 밑에 사진에있더군요..

 

높은 층고입니다. 3개층정도 높이네요.. 이런기둥을 장주라고합니다.

(보자마자 그리스 신전 배흘림 기둥이 생각나네요 ㅎㅎ)

아무튼 장주는 풍지진시 약축 강축 잡아주는 것이 없기때문에 단면적이 클수밖에없습니다.

생각해보니 이 오키나와는 지진보단 태풍(풍하중)에 의해 많이 영향을 받을거 같은생각이드네요..

뭐 이런저런 직업(구조)병 얘기였습니다.

(엄청 더 얘기하고싶으나..ㅋㅋㅋ 이정도로..;;)

이렇게 다니면서 건축을 뜯어보다보니... 더 여행을 좋아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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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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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엄~~청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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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수족관 어두워서 잘안들어갈려하더니 들어가보니 엄청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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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구경하다보면 오른쪽으로 메인이 눈에들어옵니다..~~

 

고래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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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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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삶
2019.07.09

오 특이한 모양에는 이유가 있었던 거군요. 두 번이나 갔었는데도 전혀 몰랐네요. ㅎㅎ 우리나라에도 츄라우미 규모의 수족관이 여럿 있지만, 첫 기억의 느낌 때문인지 '원조' 같은 인상이 남아 있네요. (여수, 제주 아쿠아플래닛도 유익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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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다요
2019.07.09 작성자
@보통의삶

제주 아쿠아플래닛같은경우 들어가면 전면에 유리로 높게 3개층 높이로 커튼월식으로 해놓은게 인상적이였어요... 여수는 너무멀어 못가봄...ㅠㅠ 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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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ca
2019.07.10

애들은 수족관이면 다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오키나와 츄리우미도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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