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오키나와 다녀왔습니다~! 4

헐크다요 2019.07.09 조회 수 104 추천 수 0

 

4번째네요...

 

예전에 유트X에서 여기 수족관 동영상을 본적있는데 너무 감명을받았습니다..

 

그래서 츄라우미는 꼭 가본다라고 제 버킷리스트중 하나였네요~^^

 

P4251417_resize.jpg

 

P4251415_resize.jpg

 

내려가자마자 아들이 그 앞에서 20분넘게 계속 쳐다보더라고요 ^^;;;

 

보면서 아...역시 오길 잘했다라는 가슴벅찬감동이..ㅠㅠ

 

그냥지나가기 아쉬워 옆에 식당서 밥을 먹기로했습니다.

 

밥먹으면서도 계속 보게..;; 음식이 비싸던 맛이없던 무슨상관이냐!! 지금 우리가

 

여기있는게 더 중요하지!!!

 

P4251420_resize.jpg

 

저희 테이블은 아니지만 이렇게 수족관옆으로 좌석이있습니다~~

 

P4251425_resize.jpg

 

점심시간이라 점심먹으면서 수족관구경하는 아들...

 

P4251426_resize.jpg

 

 

저희가 앉은 테이블..

 

맨앞은 아마 돈을 더 받는거 같아요...

P4251435_resize.jpg

 

식당에서...

 

아쉬운마음으로...돌고래쑈를 보기위해 나왔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올게...;;ㅠㅠ

 

P4251460_resize.jpg

 

수족관을 나와 작은 전시관이있습니다. 물론 기프트샵도있었고요~^^

 

그리고 야외로 이동

 

돌고래쑈는 무료입니다. 그냥 해상공원에서 하는거라 산책하다 그냥 앉아서 봐도됩니다.

 

한국같음 조금이라도 받겠지요...;;

 

P4251486_resize.jpg

 

돌고래쇼보기 시간이 1시간 남아.. 다이버 쇼를 먼저봤습니다.

 

돌고래가 킬킬 웃는장면이네요..ㅎㅎ

 

모든 설명을 일어로 해주시는 센스!!

 

P4251514_resize.jpg

 

공연장.. 엄청난 규모의 트러스 철골구조입니다.

 

P4251505_resize.jpg

 

철골기둥 밑에 RC기둥보세요!! 엄청 큽니다!! 

 

바닷가라서  바람에 철골기둥이 뽑히지 않게 RC기둥을 엄청크게한겁니다.!!

 

철골기둥과 RC기둥은 앵커볼트라는 볼트로 접합시키는데 앵커볼트가 최소 삽입깊이

(볼트직경의 30배-한국기준) 가 필요해서  크게한건데 더 안전성을 준거같습니다.

 

P4251529_resize.jpg

 

돌고래쇼..사진은 거의없어요.. 동영상찍었습니다..;;;

 

P4251545_resize.jpg

 

이제 차로돌아가는길~ 잼있었나보네요~^^

 

가는길에 애들 놀이가있어서 잠깐놀았습니다~

 

P4251557_resize.jpg

 

이제 코우리대교로 갑니다~

 

북부 돌아보는날이네요~^^

 

 

 

 

 


Profile
3
Lv

2개의 댓글

Profile
보통의삶
2019.07.11

마지막 쿠로시오관은 정말 멋지죠. 한참을 넋놓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전 렌트를 못해서 ;;; 부랴 부랴 시간 맞춰 뛰어가느랴 돌고래쇼 같은 건 구경도 못했습... ㅠ 코우리 대교!!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Profile
헐크다요
2019.08.13 작성자
@보통의삶

렌트! 완전 좋아요 타국서 운전하고 다니니 기분도 새롭더군요~!

  • AD 여행 이야기를 올리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이!
  • 헐크다요 2019.08.05 조회 72

    3일차입니다. 이날은 좀 쉬자는 의미로 호텔에 오전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들이 모래놀이준비해서 서둘러나갑니다~ 숙소에서 본 프레빗비치 경치가 좋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해변에...

  • 헐크다요 2019.08.05 조회 145

    안녕하세요 헐크입니다~ 참 오랜만에 올리네요~ 여름휴가다녀오고.. 회사가 바쁘고..하다보니.. 요즘 좀 살만하네요~ 자 코우리대교부터시작합니다~ 코우리대교 입니다~ 차로 수족관에...

  • 기억에유율 2019.07.14 조회 277

    대만 가는 여행길 짐을 싼다!! 인스타 돌아다니다. 인싸 가방 발견. 여행갈때 정리를 못해서 캐리어에 항상 처 박아두고 가고 그랬는데 저리 정리해서 호텔에 옷걸이에 걸어두고 쓰니 ...

  • 헐크다요 2019.07.09 조회 104

    4번째네요... 예전에 유트X에서 여기 수족관 동영상을 본적있는데 너무 감명을받았습니다.. 그래서 츄라우미는 꼭 가본다라고 제 버킷리스트중 하나였네요~^^ 내려가자마자 아들이 그 ...

  • 헐크다요 2019.07.09 조회 117

    3번째입니다~ 츄라우미에 도착했습니다~ 수족관가는길 입구입니다. 라멘조(보&기둥)로 형태가 독특하더군요 노출콘크리트로 되어있고(안도다다오의 영향이 아닐지....) 처음 봤을때 기...

  • 헐크다요 2019.07.04 조회 66

    아메빌 옆 해변산책로입니다. 카페에 앉아 일몰을 보고 나와서 산책좀 했습니다 다음번 오키나와를 오게된다면 아메빌에서도 하루 묶을 계획을 가지고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습니...

  • 헐크다요 2019.07.04 조회 122

    안녕하세요 오늘가입하고 오늘 글써보는 헐크입니다~^^ 2019년 4월 24~27일 3박4일로 오키나와 자유여행다녀왔네요~ 부모님 모시고가야한다, 어린애 비행기 시간, 야간비행이아닌 아침...

  • spica 2019.06.19 조회 163

    긴 첫째날이 지났다. 새벽에 아내가 숙소에 도착함으로 우리 가족은 다시 완전체가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벌써 5시. 2-3시간은 잤으니 지금 자는 것보다 아침먹으러갈 준비를 하는 게...

  • spica 2019.06.01 조회 396

    작년 9월, 모 항공사로 이직하면서 저렴하고 잦은 여행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거라 기대했었다. 실제로 저렴한 항공권이 유일하게 자랑할만한 복지였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사용하지 ...

  • 보통의삶 2019.05.22 조회 358

    3박 4일 일정 중 가장 빡센 첫날을 마치고 둘째 날 아침. 눈은 일찌감치 떴으나 몸이 쉬이 움직이지 않았다. 평소 같았으면 기합이라도 넣고 억지로라도 일어났겠지만 꼬맹이를 생각하...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