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 10월 2주차 '주간 여행 이야기' 선정
  • 헐크다요 2019.10.18 조회 63

    안녕하세요~ 헐크입니다~가을이다보니 주말마다 참 많이 돌아다닙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곳은 바로~태능에 위치한 (구)화랑대역입니다~육군사관학교 정문에 위치해있습니다.TIP) 주차...

  • 헐크다요 2019.10.11 조회 74

    안녕하세요~ 헐크입니다~ 자꾸 저희집 주면 장소만 추천하네요~집근처이다보니..;;;여기는 산들소리수목원이란 곳입니다.크게 유명하지않으며 태능옆 구리 갈매지구 근처라서 서울에서...

  • 헐크다요 2019.10.11 조회 71

    안녕하세요~ 헐크입니다~지난 7월에 다녀온 마장 호수 출렁다리입니다~서울에서 가깝습니다. 주말추천 나들이장소입니다~단점.. 주차가 힘듭니다.호수 주변으로 공용주차장있습니다만 ...

  • 헐크다요 2019.10.11 조회 44

    마지막입니다~셔틀을타고 다시 김유정역으로 갑니다~(차를 김유정역에 주차했으니~)내려서 약 5분정도 셔틀버스로있는곳으로 걷는도중 이렇게 출렁다리가있어요~좀 무섭긴하지만. ㅋ ...

  • 헐크다요 2019.10.11 조회 50

    항상느끼지만...올라가는 글 사진 용량이 너무 작은게 아쉽네요..한번에 다올리고 싶은데..;;너무 작게 사진을 리사이즈하면 사진이 잘안보이고...;;휴게 쉼터입니다 사람들이 많았고(...

  • 헐크다요 2019.10.10 조회 123

    안녕하세요~ 헐크입니다~소니 A7M3로 요즘 가지고다니는데..저는 DSLR이 더 편하네요..뭐 렌즈때문이겠지만..가장큰건 화각..19년 10월 4일.. 3일(목)개천절 다음날 센드위치 휴가로 ...

  • 보통의삶 2019.09.27 조회 53

    지난해 일이다. 회사에서 강릉으로 워크숍을 떠났다. 당시는 막 회사에 합류했던 때라 사람도 분위기도 어색했던 때였는데, 바다를 두고 제법 그 사이가 풀어졌던 기억이 난다. 강릉 ...

  • 헐크다요 2019.08.13 조회 124

    오키나와 여행의 리뷰가 마지막이 될거같습니다~ 미니어쳐사진 예전의 왕이있을때 이렇게 신하들이있었고 왕이있던 상황을 재현했습니다. 내부서 본 광장의 모습이 참 이쁩니다. 맨발...

  • 헐크다요 2019.08.13 조회 80

    3일차 오후 일정 슈리성입니다. 시내에있어서 출퇴근 시간을 피할라다보니..오후 4시경쯤 갔습니다. 주차장이 엄청 높고 깨끗하네요~ 주차해 놓고 보러 걸어갔습니다. 슈리성 들어가는...

  • 헐크다요 2019.08.05 조회 74

    3일차입니다. 이날은 좀 쉬자는 의미로 호텔에 오전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들이 모래놀이준비해서 서둘러나갑니다~ 숙소에서 본 프레빗비치 경치가 좋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해변에...

  • 헐크다요 2019.08.05 조회 166

    안녕하세요 헐크입니다~ 참 오랜만에 올리네요~ 여름휴가다녀오고.. 회사가 바쁘고..하다보니.. 요즘 좀 살만하네요~ 자 코우리대교부터시작합니다~ 코우리대교 입니다~ 차로 수족관에...

  • 기억에유율 2019.07.14 조회 304

    대만 가는 여행길 짐을 싼다!! 인스타 돌아다니다. 인싸 가방 발견. 여행갈때 정리를 못해서 캐리어에 항상 처 박아두고 가고 그랬는데 저리 정리해서 호텔에 옷걸이에 걸어두고 쓰니 ...

  • 헐크다요 2019.07.09 조회 106

    4번째네요... 예전에 유트X에서 여기 수족관 동영상을 본적있는데 너무 감명을받았습니다.. 그래서 츄라우미는 꼭 가본다라고 제 버킷리스트중 하나였네요~^^ 내려가자마자 아들이 그 ...

  • 헐크다요 2019.07.09 조회 119

    3번째입니다~ 츄라우미에 도착했습니다~ 수족관가는길 입구입니다. 라멘조(보&기둥)로 형태가 독특하더군요 노출콘크리트로 되어있고(안도다다오의 영향이 아닐지....) 처음 봤을때 기...

  • 헐크다요 2019.07.04 조회 70

    아메빌 옆 해변산책로입니다. 카페에 앉아 일몰을 보고 나와서 산책좀 했습니다 다음번 오키나와를 오게된다면 아메빌에서도 하루 묶을 계획을 가지고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습니...

  • 헐크다요 2019.07.04 조회 124

    안녕하세요 오늘가입하고 오늘 글써보는 헐크입니다~^^ 2019년 4월 24~27일 3박4일로 오키나와 자유여행다녀왔네요~ 부모님 모시고가야한다, 어린애 비행기 시간, 야간비행이아닌 아침...

  • spica 2019.06.19 조회 166

    긴 첫째날이 지났다. 새벽에 아내가 숙소에 도착함으로 우리 가족은 다시 완전체가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벌써 5시. 2-3시간은 잤으니 지금 자는 것보다 아침먹으러갈 준비를 하는 게...

  • spica 2019.06.01 조회 412

    작년 9월, 모 항공사로 이직하면서 저렴하고 잦은 여행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거라 기대했었다. 실제로 저렴한 항공권이 유일하게 자랑할만한 복지였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사용하지 ...

  • 보통의삶 2019.05.22 조회 376

    3박 4일 일정 중 가장 빡센 첫날을 마치고 둘째 날 아침. 눈은 일찌감치 떴으나 몸이 쉬이 움직이지 않았다. 평소 같았으면 기합이라도 넣고 억지로라도 일어났겠지만 꼬맹이를 생각하...

  • 해월 2019.05.16 조회 178

    '송강문학관'을 가다 오늘은 아침 햇살이 눈부시다. 자연 바람도 그야말로 청량하다. 집 밖 소공원 그늘 아래 벤치에 앉아 휴대폰을 잠시 본다. 서핑 중에 웬 블로거가 2016년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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