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OSAKA 이름모를 가게

spica 2018.12.12 조회 수 191 추천 수 1

생선.jpg

 

2018 OSAKA / iPhone XR / 생선구이 흰쌀밥 우롱차

 

땅콩과 계란 알러지가 있는 딸과의 여행은 언제나 긴장상태다.

맛집투어는 물 건너간지 오래

오직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음식이 있는 가게를 찾아 헤맨다.

그러다 한가한 주인장이 반기는 이름모를 식당에서 딸에게 맛난 밥을 먹일 때가

여행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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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ca
여행과 일탈을 꿈꾸는 30대. 당분간 여행은 힘들겠지만 여행을 꿈꾸며 여행을 다닌다.
언젠간 진짜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니길 꿈꾸며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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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삶
2018.12.12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아이가 맛있게 먹었다니 다행입니다~! / 밥과 생선구이, 단출한 메뉴에서 일본 느낌이 물씬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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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길동
2018.12.13

딸아이와 하는 여행엔 야키토리집과 라멘집은 어렵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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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child
2018.12.14

우동한그릇 찍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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