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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만난 프랑스?! - 카페 프랑

보통의삶 2019.09.11 조회 수 62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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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 강릉 교동 - 카페 프랑(franc) / X100T

 

올 여름 휴가로 강릉에 잠시 다녀왔었더랍니다. 늦은 저녁을 먹고 후식으로 무얼 먹을까 싶다가 숙소 앞에 예쁜 카페가 보이더군요. 이름은 카페 프랑(franc).

 

이름처럼 프랑스를 테마로 한 카페였는데 분위기가 특이했어요. 조각상들이 곳곳에 있고 프랑스 국기와 같은 색의 천이 천정에 주렁주렁. 벽면에는 빔 프로젝터로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를 쏴주고... 빈티지 테이블과 소품들도 많았어요.

 

신기한 건 10시 정도였나, 꽤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사람들이 많더군요. 신기해서 물어보니 영업은 12신가, 1시까지 한다며;;;

 

커피도 나쁘지 않았고 메뉴도 다양했습니다. 핸드드립도 가능하더군요. 늦게까지 강릉 시내에서 시간 보내시려는 분들이 있다면 추천드려요. 사진 찍기도 좋구요. (위에 이미지들은 조금 무서워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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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삶
여행기록자의 운영자. 얼마 전 육아의 늪에 빠져든 이후 당분간 여행은 포기했다.
해묵은 여행 사진을 뒤적이거나 남의 여행기를 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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